요리·음식

요리고자아빠 요리해서 세 아이 저녁 먹이기

중령 한나서방 작성일 15.10.17 05:35
댓글 0 조회 3347 추천 9 신고 0

 

안녕하세요, 

 

음식은 배만 부르면 그만이라는 저렴한 사상을 가진 흔남이에요.

 

오늘은 아내가 일하고 늦게 와서 제가 저녁을 차렸습니다.

 

혼자먹으면 냉동피자 구워먹고 마는데... 아이들도 같이 먹어야 해서 간장양념 고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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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게으르고 게다가 요리도 할줄아는게 별로 없어요...ㅠㅠ 목살 잘게 썰고 양념은 냉동마늘과 양파 하나, 그리고 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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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기님이시니..ㅎㅎ 먹음직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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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닫고 익히고 열고 뒤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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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고기님이 안개를 내뿜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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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사라도 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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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비주얼 2점, 요리시간 8점, 정성 500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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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의 새로운 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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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맛있어 아빠! 간장맛이나!!!(그거밖에 안 넣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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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를 보지만 밥도 안 흘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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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맛 좋은데? 간장맛이나!(그래 다음엔 그냥 간장에 밥 비벼먹자꾸나..ㅜㅜ)

 

 


막짤은 먹방 써비쓰~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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