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촛불' 여중생까지 연행.....집에 가고 싶어요' 눈물 .....

대령 defree 작성일 08.05.28 10:13
댓글 0 조회 1507 추천 1 신고 0

28일 새벽 서울 프라자호텔 앞으로 진출한 촛불집회 참석자 가운데 남녀중학생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남녀중학생을 경찰이 에워싸고 있다.


여경들이 여중생을 에워싸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남중생은 뒷전으로 밀렸다.


여경들이 여중생을 연행하고 있다. 여중생이 울부짖고 있다.


경찰차에 탄 여중생이 차문을 열고 “집에 가고 싶다”며 외치고 있다.

 

 

27일 밤 서울 청계광장에서 20번째 촛불문화제가 시민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찰은 명동과 프라자호텔로 진출한 1500여명중 100여명을 연행했다. 프라자호텔 앞에서는 100여명의 시민들이 경찰차에 올라 자진연행되는 일도 벌어졌다. 프라자호텔 앞에서 연행된 여중생이 경찰차에 탄 채 울부짖고 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미지 첨부

클릭하거나 이미지를 드래그하세요

JPG, PNG, GIF, WebP (최대 10MB)

같은 페이지의 게시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99 아주 약간 소름 [3] 2024-12-12 3,257
1898 순대생각 [8] 2025-05-06 10,684
1897 국민을 잘 섬기는 예산 편성.... [2] 2008-05-21 1,635
1896 '아이 많이 낳으라더니'......예산 끊겨 출산복지 중단 [3] 2008-05-24 1,924
1895 진짜로 CNN에 떴습니다...... [2] 2008-05-26 1,773
현재글 '촛불' 여중생까지 연행.....집에 가고 싶어요' 눈물 .... 2008-05-28 1,508
1893 전경들로부터 몸빵하는 예비군.... [5] 2008-05-29 1,592
1892 이런분(?)들이 많이 계시겠죠???? [3] 2008-06-02 1,517
1891 [펌] 애국소녀라 불리는.... [7] 2008-06-03 1,504
1890 맥도날드 홈피 다운...뉴라이트 또라이 한 마디에...ㅋㅋㅋ [5] 2008-06-06 1,667
1889 본격 안티모으는 만화,.... [3] 2008-06-12 2,601
1888 광화 크래프트.... [4] 2008-06-12 1,418
1887 한나라당 민영화 안한다 거짓으로 드러나다... [1] 2008-06-19 1,066
1886 이 대통령 특별기자회견... [1] 2008-06-19 946
1885 캐나다서 광우병 소 공식 확인..... [6] 2008-06-24 990
1884 정부, 교통지도에서 '사찰 삭제' 파문 [5] 2008-06-25 1,395
1883 [속보]'쇠고기 고시' 오전9시 관보게재..즉시 발효 [5] 2008-06-26 725
1882 손가락 잘린 조 아무개씨 "의도적으로 깨문 것 같다" [6] 2008-06-26 1,197
1881 [펌] 유모차부대 방패로 전방에 나선거 아닙니다....(진실은.. [8] 2008-06-27 1,340
1880 제발... [7] 2008-06-27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