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준장 갑과을 작성일 25.11.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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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하면서 검찰청 폐지를 1년 뒤로 한 것이

신의 한수다 싶네요.

 

만약에 바로 폐지했다면

당장은 사이다였겠지만

 

지금 나오는 문제적 검새들이

별 일 없이 공소청이나 중수청으로 숨어들어갔을테니까요.

 

지금 뉴스에 나오는 인간들은

아마 내년에는

새로 출범되는 중수청과 공소청에

자신에게 마련된 자리가 없을겁니다.

 

대신에, 깜방에 마련된 자신의 자리로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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