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유머

Foget me not

준장 갑과을 작성일 19.03.13 21:36
댓글 0 조회 6301 추천 15 신고 0
155248061236032.png
155248061488259.png
정준영 입국하던날 장자연 사건을 증언하는 여배우가 검찰 수사를 받으러 갔다는것을......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미지 첨부

클릭하거나 이미지를 드래그하세요

JPG, PNG, GIF, WebP (최대 10MB)

같은 페이지의 게시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747 짱공인이 쏘아올린 작은 공 - 국회의원 성과 연봉제 도입 정부.. [31]
준장 갑과을
2017-12-17 8,096
10746 청와대 청원 근황입니다. [31]
준장 갑과을
2017-12-18 7,099
10745 (사과문) 일전에 청와대 청원글을 올렸던 갑과을입니다. [10]
준장 갑과을
2017-12-20 4,502
10744 1987보고 왔습니다. [36]
준장 갑과을
2018-01-01 9,451
10743 머머리 인것도 서러운데... [9]
준장 갑과을
2018-01-06 5,172
10742 제주도 내 팬션관리인 20대 여성 투숙객 살해 후 도주.... [43]
준장 갑과을
2018-02-12 10,852
10741 오늘자 뉴스룸 클로징 음악의 숨겨진 의미 [20]
준장 갑과을
2018-02-21 7,717
10740 오잉? [7]
준장 갑과을
2018-03-10 6,572
10739 곧 504호로 갈 그분을 위한 Jtbc의 빅픽쳐 [1]
준장 갑과을
2018-03-22 9,469
10738 투머치 토커가 이번에 북한에 가지 못한 이유 [8]
준장 갑과을
2018-09-20 7,957
현재글 Foget me not [9]
준장 갑과을
2019-03-13 6,302
10736 Jtbc단독) 전두환 5.18때 광주갔다는 증언 공개 [15]
준장 갑과을
2019-03-14 6,179
10735 기적의 쌍둥이들 [4]
준장 갑과을
2019-05-14 7,508
10734 판문점 번개팅 그리고 [31]
준장 갑과을
2019-06-30 9,542
10733 현시각 토착 왜구당 근황 [6]
준장 갑과을
2019-06-30 9,681
10732 경기도 반바지 허용 첫날 드레스 코드 파괴의 주인공 [56]
준장 갑과을
2019-07-01 11,713
10731 중국 폐렴형 흑사병 발병 [8]
준장 갑과을
2019-11-14 4,058
10730 제야의 종 행사에 등장한 펭수 [15]
준장 갑과을
2020-01-01 16,263
10729 전사님 문제 풀어보다가 여기서 막히네여 [13]
준장 갑과을
2020-01-04 4,770
10728 안나푸르나에서 산사태 발생 4명 실종 [26]
준장 갑과을
2020-01-18 5,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