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공일기장

두가지 인생의 작가입니다.

준장 갑과을 작성일 14.07.26 02:04
댓글 0 조회 2404 추천 6 신고 0

어........ 첫 공지를 띄운지 얼마나 되었다고 두번째 공지입니다.


요즘들어서 연재분량도 줄어들고, 빈도도 많이 줄어들어서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계시리라고 생각되어, 해명도 할겸하여 찾아왔습니다.



요점만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다음주 화요일에 군대를 가야하게 되어 당분간 연재를 하는 것이 불가능해 질것 같습니다.

매우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게되었는데요. 그러다보니....... 20대 초반에나 겪을 멘붕을 20대 후반에 겪느라 작업이 도저히 손에 잡히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연재도 늦어지고 분량도 많이 줄어들어든 것이지요.(죄송합니다.)


그동안 '두가지 인생'을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씩이지만, 나날이 추가되는 조회수를 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뻤는지 그리고 독자분들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맡은바에 최선을 다해 독자 여러분들이 밤에 마음놓고 주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라를 지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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