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분단 최초 NLL 미사일 침범. 아이고 다 죽겠네.

중령 꿀밤콩 작성일 22.11.03 07:10
댓글 0 조회 2403 추천 6 신고 0
d921336e7d7d8ae2d224483c51d3ccbe_980104.jpg34be43ffa5e56515e18932608afe4206_387127.jpg

 

기사 2개 붙여봤습니다.

그놈 주둥이도 붙여버리고 싶습니다.

 

이러다 다 죽게 생겼습니다.

2찍 새끼들은 아직도 지 죽을줄 모르나 봅니다.

 

죽기 싫으면 빨리 바꿔야겠어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니깐요.

웃으며 38선넘는 태백산 북한돼지 보던게 엇그제 같은데.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미지 첨부

클릭하거나 이미지를 드래그하세요

JPG, PNG, GIF, WebP (최대 10MB)

같은 페이지의 게시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19 안주 몰러 나간다 안주 후리러 나간다. [7]
중령 꿀밤콩
2022-07-31 6,679
2318 수해현장에서 나 봉사 중 인터뷰하고 사진 잘나오게 비좀 더 왔.. [18]
중령 꿀밤콩
2022-08-11 5,489
2317 돌고돌아 또 감성똥 대통령이 중지를 모았음. [11]
중령 꿀밤콩
2022-08-30 2,828
2316 청소년 흡연 음주율 감소세 [4]
중령 꿀밤콩
2022-10-13 3,067
2315 [단독] “유족께 죄송한 마음뿐”…울부짖던 이태원 경찰관의 후.. [10]
중령 꿀밤콩
2022-11-02 6,017
2314 욱일기와 자위함기(왜 너는 나를 만나서~) [21]
중령 꿀밤콩
2022-11-02 3,865
2313 이태원 상인회와 경찰들과의 간담회(책임 소재 나왔음) [18]
중령 꿀밤콩
2022-11-02 3,083
현재글 분단 최초 NLL 미사일 침범. 아이고 다 죽겠네. [7]
중령 꿀밤콩
2022-11-03 2,404
2311 여사님 분향소 사진... [19]
중령 꿀밤콩
2022-11-05 8,795
2310 요즘 핫한 국힘 김미나. 예전 발언 모음. [26]
중령 꿀밤콩
2022-12-14 8,655
2309 드디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11]
중령 꿀밤콩
2023-01-20 6,715
2308 한덕수, 국적을 의심 받는 이유 [12]
중령 꿀밤콩
2023-09-04 36,233
2307 한뿌리 [15]
중령 꿀밤콩
2024-03-27 6,753
2306 저는 개신교 신자입니다. 저는 이 사람을 도저히 개신교라고 인.. [20]
중령 꿀밤콩
2025-02-07 18,815
2305 [혐]방언터진 ㅊㅅㅅ [11]
준장 갑과을
2017-01-25 4,053
2304 [질문]문득 궁금해 지네요. [3]
준장 갑과을
2017-02-19 868
2303 [질문] ㅂㄱㅎ가 탄핵심판 직전에 하야를 한다면? [13]
준장 갑과을
2017-02-19 1,334
2302 설마하던 것들이 사실로 들어날 때 사람은 좌절감을 느낀다.
준장 갑과을
2017-04-16 777
2301 (재도전) 설마하던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사람은 좌절감을 느낀.. [3]
준장 갑과을
2017-04-16 1,440
2300 범인은 이 안에 있다 [2]
준장 갑과을
2017-06-22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