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계엄 끝나자마자 든 생각이었는데

준장 갑과을 작성일 25.01.23 02:36
댓글 0 조회 11456 추천 43 신고 0

하도 윤석열이 개아리를 틀어대고

붸재짱이 엠병을 떨어대서 기억에서 잊어버렸는데

 

 

국회 유리창 깬거 수리가 됐겠지만

깨진 유리창 자체는 꼭 남겨서 국회에서도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영원히 박아두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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