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외로움이 혐오를 유발한다.
"우리가 설 자리는 아무데도 없었다.
나의 조국에서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던 그때
나는 히틀러를 만났다."
나는 이제 보수 지지층을 혐오보다는 이해해보려 합니다.
그들은 그들이 거쳐온 삶의 경로와 환경이 만들어버린 괴물인건가
노인들의 친구는 TV뿐이고, MZ세대의 친구는 게임뿐인 시대에 그들의 외로움이 그들을 그렇게 만든건 아닐까?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된 데에는 나의 책임은 없는가?
난 그저 운좋게 외롭지 않을 세대에 태어난걸 나의 능력이라고 착각 하는건 아닌가?
내가 그들과 같은 삶의 궤적을 따랏다면 난 과연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그들이 바뀔 수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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