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유머
눈치없는 남자
눈치없는 남자
월요일날 출근한 한남자가 두눈이 시퍼렇게 멍이들어 출근했다.
그의 상사는 무슨일이냐고 물었다. 남자가 말하길
"교회에서 뚱뚱한 여자뒤에 앉아 있었어요. 찬송가를 부르려고 일어서는데 그녀의 엉덩이
틈새에 옷이 끼여 있는걸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걸 꺼내줬어요.
그랬더니 그녀가 한쪽눈에 정통으로 펀티를 날렸어요"
상사는
"다른쪽눈은 왜 멍이 들었어?"
라고 물었다. 이에 남자왈~
"음~ 나는 그녀가 이런 행동을 원하지 않는다 생각을 했죠. 그래서 다시 옷을 집어넣어줬지요"
귀먹지 않으신 하나님
자전거가 가지고 싶었던 철수는 곰곰이 생각을 하다가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바로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철수는 방문을 닫아 걸고 큰소리로 기도했다.
"하나님! 저에게 자전거가 생기도록 해주세요!"
그때 할머니가 방앞을 지나다가 철수에게 물었다.
"철수야. 무슨일이냐? 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하니?
하나님은 귀먹지 않으셨단다"
그러자 철수가 큰소리로 대답했다.
하나님은 들으시는데 우리 아빠가 못들으실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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