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유머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087 낙지집에서 뜬금없이 돈가스를 파는이유 [4]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3,638
12086 어머니 발인날 헬스장 간게 미친놈이야? [22]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8,159
12085 썸녀랑 가기엔 부담스러운 술집 [5]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4,353
12084 전국 방울토마토 구토증세 1차 조사결과 [5]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3,661
12083 독립운동가 실제 모습 [18]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7,407
12082 극장을 떠난 관객에게 묻습니다 [28]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8,893
12081 사장님..안마방 가신적 있으시죠? [11]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9,019
12080 목숨걸고 탕수육 만든 연예인 [2]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4,249
12079 공기밥 시켰더니 오뚜기밥 보낸 업체 [5]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8,573
12078 어느 한 좋소기업 식단 [20]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8,453
12077 인터넷 뱅킹 근황 [4]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8,107
12076 승무원 결혼 상대로 어때? [39]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10,180
12075 문화상품을 박리다매 하고싶진 않다 [13]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4,051
12074 복권당첨 되고 인생여전 [3]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5,656
12073 일본의 아주 매운 백종원 [32]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13,066
12072 도시락 들고다니다가 이직 까지 고민하는 여직원 [7]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3,755
12071 아래 도시락 들고다니다가 이직 고민녀글 후기 [2]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3,670
12070 영화에서 설마 이가격에 먹겠어? 했는데 현실됨 [12]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8,575
12069 트위터에 난리난 한 미용사 [10]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7,326
12068 맨손으로 파낸 기적 [3]
대장 건이장군
2023-03-31 6,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