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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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147 한국에서 아빠가 육아휴직 쓰면 벌어지는 일 [27]
대장 건이장군
2023-01-22 8,625
13146 입과 귀에서 소리가 멤돌면 빼박 레알 찐 아재 [13]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9,674
13145 제사 지내는데 집문을 갑자기 열어 놓길래 [23]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8,942
13144 학교폭력으로 스스로 생을 마감한 성시경 친구 [15]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9,262
13143 코드가 거슬려서 아트로 만들어 보았다 [6]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3,972
13142 연필로 그린 작품 [8]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3,738
13141 왕뚜껑이 위기를 맞이했던 시기 [2]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3,259
13140 얼굴은 선녀인데 몸이 나무꾼인 아이돌 [23]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11,664
13139 헬스 트레이너를 만난 장성규의 궁금증 [5]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8,834
13138 비향기 타면 민망한 자리 [14]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9,968
13137 시장에서 상어보고 놀랜 이태리 쉐프들 [11]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9,182
13136 군대간 후 연락이 끊긴 남친 [14]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9,607
13135 본인이 완벽하다고 자부하는 여자만 봐라 [3]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5,327
13134 끓는 기름속에서 명상중인 스님 [7]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8,748
13133 못생긴 커플들이 오래가는 이유 [13]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10,287
13132 한국의 명절은 이 리플을 전 후로 나뉨 [27]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32,266
13131 무언의 산책 신호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4,558
13130 집에 이런식탁 쓰는집 있어? [21]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10,713
13129 롯데타워의 위엄 [21]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11,340
13128 코인 빚 5000 청산 완료 [42]
대장 건이장군
2023-01-23 15,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