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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민 단속 중 백인 여성 사살…ICE 과잉대응 파장

기사 출처 : https://v.daum.net/v/20260108175443998

기사 출처 : https://v.daum.net/v/20260108090630876
이민단속 요원이 왜 복면을 쓰고??
복면 = 강도로 인식되는걸 모르나?
게다가 백주대낮에 경고 사격도 아닌 헤드샷을 한다고?
미쳤네 진짜.. 나치 게슈타포도 아니고..

기사 출처 : https://v.daum.net/v/20260108175443998

기사 출처 : https://v.daum.net/v/20260108090630876
이민단속 요원이 왜 복면을 쓰고??
복면 = 강도로 인식되는걸 모르나?
게다가 백주대낮에 경고 사격도 아닌 헤드샷을 한다고?
미쳤네 진짜.. 나치 게슈타포도 아니고..
댓글 (2)
정상이 아니네요
https://youtu.be/6ywLEESFDu0?si=ICXJsr0nskWQep1Z
영상입니다..
이거 굉장히 심각한 사건이네요..
아래는 희생당한 여성의 간략한 프로필 입니다..
성명 및 신분 : 희생자는 **르네 니콜 굿(Renee Nicole Good, 37세)**이라는 백인 여성으로, 콜로라도에서 태어난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가족 및 직업 :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시인이며 작가로 활동하던 평범한 시민이었습니다.
사건 당시 상황 : 2026년 1월 7일 오전, 그녀는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준 뒤 귀가하던 중 미니애폴리스 주택가에서 대규모 이민 단속 작전을 벌이던 ICE 요원들과 마주쳤습니다. 그녀는 단속 대상(타겟)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ICE 및 국토안보부(DHS)의 주장: 해당 여성이 차량을 '무기화'하여 요원들을 들이받으려 했으며, 이는 **'국내 테러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요원이 생명의 위협을 느껴 방어 차원에서 사격했다는 입장입니다.
현장 영상 및 목격자 증언 :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르네 굿은 요원들이 강제로 차 문을 열려 하자 이를 피하기 위해 차량을 후진하거나 방향을 틀어 현장을 벗어나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요원들이 차에 치이는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차량이 멀어지는 과정에서 요원이 운전석 쪽을 향해 총을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