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 엽기유머
지금 영화관이 안될 수 밖에 없는 이유
훨씬 이전에,
지금은, 넷플릭스, 티빙, 쿠플, 디즈니 플러스
외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부터, 간략히 정리
해주는 유튜브 등등.. 비디오 테이프, DVD를
안 빌려도 안방에서 볼 영화가 수두룩함..
당신이 영화를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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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겟 · 01.23
댓글 (8)
아니 루트 다양화도 그런데 국내 영화든 해외 영화든 진짜 볼 게 없는 것도 크죠. 숏폼 같은 거에 다들 뇌가 절여져서 진짜 어지간히 재미있지 않은 이상 2시간 동안의 영상물에 시간을 투자한다는 게 너무 힘들고 가치가 없어진 ㅋㅋ
뇌가 튀겨졌다는 소리까지
나오더군요 게임할 기력까지
없어질 정도로.. ㅎㅎㅎ
음향문제나 큰 화면으로 봐야할 영화만 극장에서 보는편이라서.. 오히려 ott나 티비로 보는게 집중력이 떨어져서 끝까지 못보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재미있고없고를 떠나 졸거나 딴짓하게됨; 가장 최근에 극장에서 봤었던 영화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였네요.
그 부분도 이해합니다 ㅎㅎ
전 OTT 서비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지 가장 큰 원인은 아니라고 봄.
저는 OTT 나오고 나서 좋은 영화는 더 안 보게 됨.
별 기대감 없는 영화들은 부담없이 플레이를 누르는데
좋은 영화들은 각 잡고 봐야하는데 집에서 각 잡고 보기가 힘들어서 오히려 미루게 됨
제가 아직도 어쩔수 없다를 못봤음..;;;
개인적으로 2025년의 영화중 극장에서 못본게 가장 후회되는 영화는 어쩔수 없다 임.
지금 상영하고 있는 아바타 같이 극장에서 안 보면 손해인 영화를 논외로 하고
재미있다고 입소문 난 영화들은 예전히 극장가로 사람 불러 모음.
가격과 OTT는 극장의 문턱을 확실히 높힌게 맞긴 함.
하지만 그 약간 높아진 문턱을 넘게 하는 영화가 많이 없다는게 사실임.
한국영화나 헐리웃이나..
그리고 이렇게 망작들에 홍수속에 간혹 괜찮은 영화가 나와도 이젠 약간 망설이게 된거임.
왜?
망작이 너무 많으니까..
2000~2010년대 매년 개봉 영화 리스트업 보면 진짜 볼 영화 많았다는걸 체감하실 거임.
넷플릭스 구독잔데 불법 스트리밍을 더 많이 보게되는..본다기보다 켜놓고 딴짓..
예전에는 사실 표지보고 사기당해서 보는 비디오도 많았음...
주로 표지는 야한데 끝날때까지 야한장면 1도없는 영화보면서 빡쳤던 기억이
가격이 제일 문제인거같아요. 영화관 영화한편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어버렸어요..